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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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남북정상회담] 남북정상 만찬메뉴는 옥류관 냉면, DJ 고향 신안산 민어해삼

오는 27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 환영만찬 상엔 역대 정상회담의 주역과 남북관계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들의 고향 등지에서 공수한 식재료들이 총출동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신안 가거도산 민어해삼 편수,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인 봉하마을에서 오리농법으로 지은 쌀, 문재인 대통령이 유년 시절을 보낸 부산의 대표적 음식인 달고기 구이(흰살생선 구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유년 시절을 보낸 스위스의 뢰스티 를 우리 식으로 재해석한 감자전이 상에 오른다. 특히 달고기와 감자전은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유년 시절을 상징하는 음식으로 양측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재료가 될 것으로 청와대는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지난 1998년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소떼 방북 당시 소를 키운 충남 서산목장의 한우를 이용해 만든 숯불구이, 윤이상 작곡가의 고향인 통영 바다 문어로 만든 냉채도 만찬 메뉴로 선정됐다. 지난 2000년과 2007년, 2018년 세 차례 남북정상회담의 역사가 상 위에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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