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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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대세녀’ 이정은, 올핸 메이저부터 접수하러 간다

지난해 KLPGA투어 대세녀 이정은(22.대방건설)이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한다.2016년 신인왕 출신인 이정은은 작년에 4승을 거둬 상금왕, 대상, 다승왕, 평균타수 1위 등 주요 개인상 타이틀을 싹쓸이 했다. 그러나 4승 중에 메이저대회 우승이 하나도 없었다. 그러면서 정작 큰 대회에서는 강점이 없는 게 아니냐는 의구심을 자아내게 했다. 그래서 올 시즌에는 메이저대회에서 최소 1승 이상은 거두겠다는 각오다.그 첫번째 관문이 26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CC(파72)에 열리는 크리스 F C 제40회 KLPGA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다. 올 시즌 KLPGA투어 첫 메이저대회라는 의미도 있지만 한국여자프로골프가 태동한 골프장에서 치러진다는 역사적 의미까지 더해져 우승시 영예는 엄청나게 클 수밖에 없다. 레이크우드CC의 전신은 로얄CC다. 지난 1978년 5월 그곳에서 여자 프로골프 선수 선발 경기가 열렸다. 그리고 거기서 강춘자, 한명현, 구옥희, 안종현 등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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