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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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55~64세 베이비붐 세대, 노동시장서 중심집단 역할

아시아투데이 장민서 기자 = 장년층으로 이행한 베이비붐 세대가 현재 노동시장에서 중심집단 역할을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4일 한국고용정보원의 ‘연령별 인구구조 변화’에 따르면 2017년 기준 55~59세 고용률은 72.6%, 60~64세 고용률은 60.6%로 집계됐다. 이는 2004년에 비해 각각 8.9%포인트, 7.3%포인트 증가한 수치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증가폭이 컸다. 이들은 전쟁 직후인 1955~1963년 사이에 태어난 제1차 베이비붐 세대에 해당된다. 제2차 베이비붐 세대로 지칭되는 40대 후반과 50대 초반 고용률 또한 각각 81.1%, 78.1%로 각각 5.1%포인트, 6.4%포인트 올랐다. 반면 20대 초반(20~24세)의 고용률은 2004년 52.7%에서 2017년 45.3%로 하락했다. 20대 후반(25~29세)의 경우 2004년과 2017년 고용률은 각각 68.6%, 68.7%로 흐름이 유지되고 있다. 종사상지위로 봐도 노동시장이 장년층 기준으로 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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