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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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6 months ago

김학범 감독의 미소 손흥민, AG 의지 확인

나와 손흥민의 아시안게임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다. 김학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의 말이다. 8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준비중인 김 감독은 유럽 출장을 마치고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유럽파 선수들의 경기력 점검을 위해 출국한지 20여일 만이다. 김 감독은 현지에서 손흥민(26·토트넘) 황희찬(22·잘츠부르크) 이승우(20·베로나) 백승호(지로나·스페인) 김정민(리퍼링) 이진현(빈·이상 오스트리아) 서영재(함부르크·독일) 등 7명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김 감독은 아시안게임에 나설 수 있는 선수들을 전체적으로 체크했다. 다들 열심히 뛰고 있었고,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하고 싶어하는 의지가 있었다. 선수들 경기도 보고 훈련도 보고 식사도 했다. 일정이 빡빡했지만, 선수들과 대화를 많이 했다. 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관심을 모은 손흥민에 대해서는 원래 일정에는 손흥민을 만날 생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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