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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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0 days ago

연맹, 그라운드 공인제 현장 실사 실시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 22개 전구단 홈 경기장에 대해 그라운드 상태 현장실사를 실시한다. 이번 현장실사는 연맹이 올 시즌부터 도입한 그라운드 평가시스템의 일환으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함께 엄격한 시험절차로 진행된다. 24일 이순신종합운동장과 대전월드컵경기장 실사를 시작으로 오는 5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실사에서는 K리그 신 그라운드 평가 시스템의 시험항목에 따른 현장 시험이 진행된다. 전문 장비를 이용해 그라운드를 테스트하는 것이다. K리그 신 그라운드 평가시스템의 시험항목으로는 ▶수직 공 반발 ▶공 구름 ▶충격 흡수성 ▶수직 방향 변형 ▶회전 저항 등이 있다. 각 기준들은 FIFA(국제축구연맹)이 제시한 그라운드 테스트 기준을 반영한 것이다. 이로써 그라운드 상태에 대해 명확한 수치가 나온다. 연맹은 이번 현장실사를 통해 K리그 각 구단의 그라운드 품질에 대한 정량 데이터를 수집하여, 각 경기장의 그라운드 특성에 맞춘 품질 개선 컨설팅을 실시한다. 현장 실사로 확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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