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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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검찰, ‘채용비리 의혹’ KEB하나은행 3차 압수수색…본점·충청도 정책지원부 등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KEB하나은행의 채용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하나은행 본사 등을 또다시 압수수색했다. 지난 2월과 3월에 이어 세 번째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정영학 부장검사)는 24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인사부 사무실과 충청도 정책지원부 사무실에 검사 등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검찰 관계자는 “본점에 검사 1명과 수사관 5명, 충청도에 검사 1명과 수사관 6명을 보냈다”고 말했다. 충청도 정책지원부 압수수색은 금융감독원이 검찰에 수사의뢰한 2013년도 하나은행 채용비리 의혹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금감원은 함영주 하나은행장이 충청사업본부 대표 시절 추천한 지원자가 합격 기준에 미달됐으나 최종 합격했다고 밝힌 바 있다. 검찰과 금감원 등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2016년 공개채용 지원자 중 VIP리스트에 포함된 55명을 전원 서류 통과시켰다. 이들 가운데 필기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들은 임원면접에서도 전원 합격했다.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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