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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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정재은 명예회장, 딸 정유경에게 신세계IS 지분 150만주 증여

아시아투데이 김지혜 기자 = 정재은 신세계그룹 명예회장이 자신이 보유한 신세계인터내셔날 지분 150만주를 딸 정유경 신세계백화점 총괄사장에게 증여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4일 이같은 내용을 공시했다. 이에 따라 정 명예회장의 신세계인터내셔날 지분은 21.68%에서 0.68%로, 정 총괄사장은 0.43%에서 21.44%로 변동됐다. 신세계그룹 측은 이번 증여에 대해 “정 총괄사장의 취임 3년차를 맞아 책임경영 강화 차원에서 진행됐다”면서 “증여세는 적법한 절차에 맞게 개인이 납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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