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 months ago

드루킹 사무실서 태블릿 가져간 기자, 오늘 경찰 출석

아시아투데이 최중현 기자 = 네이버 댓글 조작의 주범인 ‘드루킹’ 김모씨(48)가 활동한 경기 파주 느릅나무출판사에 무단침입해 태블릿PC, 휴대용 저장장치(USB) 등을 가져간 TV조선 기자가 24일 경찰에 출석한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TV조선 소속 기자 A씨 측이 변호사와 함께 이날 오후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TV조선 수습기자로 알려진 A씨는 지난 18일 오전 0시께 경기 파주시 문발동 느릅나무출판사 사무실에 이 건물에서 인테리어업을 운영하던 B씨(48)와 함께 무단침입 해 태블릿PC, USB, 휴대전화를 가져간 혐의를 받고 있다. 물품의 소유자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B씨는 지난 18일 외에 2차례 더 파주 문발동 느릅나무출판사 사무실에 무단침입했고, 21일 오전 8시 29분께 3번째 침입 때는 양주 2병과 라면, 양말 등 20여 점을 훔치고 신고자를 폭행한 혐의(준강도)로 구속됐다. 경찰 조사에서는 B씨는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두 번째 출입 때는 사무실에..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드루킹

 | 

사무실서

 | 

태블릿

 | 

가져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