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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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들개 공격에 피투성이로 발견된 아기…친모는 ‘포기한 자식’



페루 한 도시에서 길가에 버려진 갓난아기가 들개 무리에게 공격을 당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데일리매일은 23일(현지시간) 페루 타크나의 한 거리에서 탯줄이 달린 갓난아기가 구급대원에 의해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이 아기는 태어난 지 반나절도 안 돼 길가에 버려졌으며,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한 채 들개 무리의 공격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 들개의 공격을 받은 아기가 피를 흘리고 있다. 아기는 시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아기는 신생아 중환자실(NICU)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측은 “사고 당시 입고 있던 옷 덕분에 큰 상처는 입지 않았다”면서도 “하지만 얼굴, 팔 등에 10군데가 넘는 상처를 입었다. 흉터가 생길 수도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누가 아기를 버리고 달아 났는지 추적해 아기의 친모를 찾았다. 친모 A(17)씨는 경찰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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