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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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김승수 전주시장 후보 비방 대자보 30대, 상대 후보 연루?

더불어민주당 김승수 전주시장 후보를 비난하는 대자보를 대학가에 붙인 30대가 상대 후보 측과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24일 전북 소재 대학교 4곳을 돌며 김 후보를 비난하는 대자보를 붙인 A씨(36) 등 4명을 불러 참고인 조사를 마쳤다. A씨는 경찰에서 “김 후보 지지자와 말다툼을 한 뒤 후배들과 대자보를 작성해 게시했다”며 “누가 시켜서 한 것은 아니다”며 범행을 인정했다. A씨와 범행에 가담한 3명도 같은 취지로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A씨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으로 이 후보 측과 연루 의혹이 불거졌다. 지난 4일 A씨 SNS에는 영화 ‘신과 함께’ 포스터를 패러디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배우 얼굴 부분에 이 후보와 A씨 얼굴 사진을 합성해 놓은 상태였고 ‘이현웅과 함께’라는 문구가 실렸다. 해시 태그에 그는 ‘#전주, #시장, #예비후보, #이현웅, #끝까지간다, #내인생의마지막, #선거활동’이라고 적었다.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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