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5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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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법원, 드루킹 외부 접견·서신 교류 금지 처분… 증거인멸 지시 의혹 (종합)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댓글 조작 혐의로 구속기소된 ‘드루킹’ 김모씨 일당에 대해 법원이 변호인을 제외한 외부인 접견 및 서신 교류 금지 처분을 내렸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이진동 부장검사)는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씨 등 3명에 대해 피고인 접견 등 금지 결정 청구서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는 경우 법원의 직권 또는 검사의 청구에 의해 피고인과 타인과의 접견을 금지할 수 있다, 이에 법원은 증거인멸 등 우려가 있다며 같은날 검찰의 청구를 인용했다. 이에 따라 김씨는 변호인 외 다른 사람과 접견할 수 없고, 타인과 서신 교류도 할 수 없게 됐다. 김씨는 지난달 구속된 뒤 자신이 운영하던 블로그 ‘드루킹의 자료창고’의 모든 게시글을 ‘비공개’로 전환했으나 지난 17일 이 중 일부를 선별적으로 ‘공개’로 전환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김씨를 접견한 측근이 그의 지시를 받고 일부를 공개로 전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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