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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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키스먼저할까요 정다빈 종영소감 올해 19살…10대 마지막 작품 [V라이브 종합]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정다빈이 키스먼저할까요 종영소감을 전했다. 정다빈은 24일 네이버 V라이브 굿바이 손이든~정다빈과 V라이브 먼저 할까요? 방송을 진행했다. 정다빈은 어제 키스먼저할까요 촬영을 마쳤다. 오늘은 이 방송 끝나고 종방연에 갈 예정 이라며 좋은 드라마가 된 것 같아 기쁘다 고 운을 뗐다. 자신이 출연하는 영화 여중생A 는 올해 6월 개봉 예정이라는 안내도 덧붙였다. 정다빈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방송 초반 입수 장면을 꼽으며 겨울에 촬영을 시작했다. 얼음을 깨고 들어갔다. 촬영 끝나고 너무 추워서 울었다 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이면 성인인데 하고 싶은 역할 을 묻는 질문에 성인이 되면 센 악역이 하고 싶었다. 손이든은 악역은 아니지만, 해본 배역 중 가장 비슷한 역할 이라며 성인이 되면 다양한 역할을 해보고 싶다. 딱히 정해놓은 건 없다 고 답했다. 좋아하는 가수로는 권진아를 꼽았다. 정다빈은 여행을 가고싶다 면서도 미성년자가 몇개월 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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