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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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손턴 “北비핵화 대상에 韓日겨냥 중-단거리 미사일도 포함”

“지금까지 우리가 봐 온 건 김정은이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발표한 것이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북한의 비핵화 진정성을 테스트하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말했듯 남북관계는 오로지 비핵화가 담보돼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방한 중인 수전 손턴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담당 차관보 대행(지명자·사진)이 24일 기자간담회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진정성(sincerity)’이었다. 실질적인 비핵화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구체적으로 밝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을 믿게 해달라는 것이다. 지난해 12월 19일(현지 시간) 손턴이 지명된 동아태 차관보는 북한과의 회담을 준비하는 미 외교 당국 실무 총책임을 지는 자리로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매슈 포틴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담당 선임보좌관 등과 함께 트럼프 행정부의 한반도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런 인사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18년 비핵화 외교전에 처음으로 공식 등판하는 27일 남북 정상회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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