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4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4 months ago

평양 옥류관 수석요리사, 판문점에 제면기 가져와 냉면 대접

27일 남측에서 처음으로 만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 옥류관 냉면으로 만찬을 함께한다. 또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 대통령 고향에서 난 재료로 만든 음식도 오른다. 청와대는 24일 제3차 남북 정상회담 환영 만찬 메뉴를 공개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만찬 메뉴에 대해 “우리 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애쓰셨던 분들의 뜻을 담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만찬에는 2000년 첫 남북 정상회담을 가졌던 김 전 대통령의 고향인 전남 신안 특산인 민어와 해삼초를 이용한 민어해삼편수, 2007년 두 번째 정상회담을 위해 방북했던 노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김해 봉하마을 쌀로 지은 밥이 오른다. 고 윤이상 작곡가의 고향인 경남 통영의 바다에서 잡은 문어를 활용한 냉채도 준비된다. 2000년 ‘소 떼 방북’으로 화제를 모은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과 관련된 음식도 마련된다. 청와대는 “당시 북한으로 갔던 소를 키운 충남 서산목장의 한우를 이용한 숯불구이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옥류관

 | 

수석요리사

 | 

판문점에

 | 

제면기

 | 

가져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