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4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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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요즘 LG 강남 스타일이 대세

24일 프로야구 넥센과 LG전이 펼쳐진 잠실 구장. 1―1로 팽팽하던 경기는 7회 말 LG 공격에서 기울었다. LG는 박용택의 2타점 2루타, 최은성의 3점 대포로 단숨에 5점을 쓸어담았다. 끝이 아니었다. 2사 1루에서 포수 유강남(26)이 130m짜리 대형 2점 아치(시즌 7호)를 그렸다. 이날 목 담 증세로 선발 명단에서 빠졌던 유강남은 6회부터 교체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장타를 쐈다. LG는 8대2로 이기며 4연승을 달렸다.2011년 LG에서 데뷔한 유강남은 원래 공격형 포수 가 아니다. 타격은 부족해도 안정적인 수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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