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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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기자의눈] 벤처 생태계 활성화 가 전시행정에 그치지 않으려면

아시아투데이 김인희 기자 = ‘한국에서는 왜 스티브 잡스 같은 혁신적 기업가가 나오지 않나고요? 간단합니다. 벤처 창업을 해도 버티기가 너무 힘들거든요’ 한 벤처기업 대표의 자조 섞인 푸념이다. 통계를 보면 한국은 ‘벤처기업의 무덤’이나 마찬가지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017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정부의 벤처 창업 지원정책에 힘입어 벤처기업 수는 사상 최대인 3만 개를 기록했다. 그러나 창업 이후 투자 미비, 판로 개척의 어려움 등으로 창업기업의 62%는 3년을 버티지 못하고 폐업했다. 한국의 벤처기업 생존율은 38%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스웨덴(75%), 영국(59%), 미국(58%), 프랑스(54%), 독일(52%) 등에 비해 크게 뒤진다. 한국 벤처기업의 생존율은 조사대상 26개국 가운데 25위로 거의 꼴찌 수준이다. 벤처기업에 가장 힘든 것은 자금난이다. 은행 대출을 받으려 해도 실적이 없이는 대출이 불가능하다. 자금력이 있는 대기업에 아이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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