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8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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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 months ago

비리제보자 보호커녕…교육공무원-사학 또 ‘검은 거래’ 했나

24일 교육부 현직 간부가 사학비리 제보자 이름과 구체적 내용을 몰래 빼내 거꾸로 해당 대학에 알려준 사실이 드러나면서, 일부 교육 공무원과 사학의 ‘부적절한 거래’가 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다. 시민사회단체에서는 이를 단순히 공직윤리 문제로 다룰 것이 아니라, 업무방해죄 등으로 강도 높게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날 교육부 안팎의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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