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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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망설였지만…올 초 이혼” 김상민 전 의원과 이혼 후 심경 밝힌 김경란



방송인 김경란이 바른미래당 소속 정당인 김상민 전 의원과 결혼 3년여 만에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직후 심경을 밝혔다.

김경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부족한 나에게 관심 가져주셨던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린다”며 “좋지 않은 일을 알린다는 것이 망설여지고 마음이 힘들기도 했지만 이제는 직접 말하는 게 나를 아껴주는 분들에 대한 도리인 듯하다”고 밝혔다.



김경란은 또 “그동안 법원의 이혼조정신청을 통해 올 초 이혼 절차를 종료했고 원만히 합의했다”며 “이제 아팠던 지난 시간을 딛고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나를 아껴주시는 분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한다. 지켜봐주시면 반드시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같은 날 스포츠경향은 “두 사람이 1개월 동안 이혼 숙려기간을 포함한 수개월간의 조정기간의 거쳐 합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김경란의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성격차이로 이혼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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