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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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친정팀에 비수 꽂은 살라, 시즌43호골…호날두 넘었다

친정팀 AS로마를 상대로 2골을 터뜨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를 제치고 유럽 5대리그(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독일 분데스리가, 프랑스 리그1)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에 올랐다. 살라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로마와의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2골을 터뜨리면서 5-2 완승을 이끌었다. 전 소속팀 로마를 상대로 살라는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올 시즌 리버풀로 이적해 빼어난 득점력을 자랑 중인 살라는 전반 36분 그림과 같은 왼발 슈팅으로 전 동료들에게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살라의 득점은 한 골에 그치지 않았다. 그는 전반전 추가 시간에 역습 상황에서 호베르투 피르미누의 패스를 받아 맞이한 골키퍼와의 1대1 상황에서 침착한 마무리 능력을 선보이면서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이로써 살라는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본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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