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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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대우전자, 상업용 전자레인지 5대 편의점 ‘7년 연속’ 공급

아시아투데이 김민수 기자 = 대우전자는 25일 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이마트24 등 국내 5대 편의점과 상업용에 전자레인지 공급 계약 연장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우전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34리터 상업용 전자레인지를 출시, 편의점 내 음식조리용 제품으로 2011년부터 국내 주요 편의점과 공급계약을 맺어 왔다. 대우전자의 34L 상업용 전자레인지는 최대 출력이 1000W로 조리시간이 일반 가정용 전자레인지에 대비 2배 빠르고, 내부 실용면적이 최대 1.8배 넓어 부피가 큰 요리도 쉽게 조리가 가능하다. 특히 견고하고 세련된 스테인리스 소재를 채용, 내구성을 인정받아 2011년 첫 편의점 공급 계약 이후 누적 10만대를 공급하였으며, 7년 연속 상업용 전자레인지 시장 내 부동의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이 제품은 편의점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호텔, 주유소, 병원, 학교 등 대용량 제품을 필요로 하는 업소를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미국, 독일, 영국 시장을 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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