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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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2014년 5억명 해킹 피해 숨긴 야후, 377억원 벌금 받아

미국 증권거래위 부과…경영진에 대해서는 현재 수사 중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2014년 해킹 피해로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된 전 IT 기업 야후에 3천500만달러(약 377억 원)의 벌금을 물렸다고 24일(현지시간)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SEC 샌프란시스코 사무소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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