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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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9 month ago

키스 먼저 정다빈,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뿌듯한 성장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정다빈이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를 통해 또 한번 성장했다. 지난 24일 종영한 키스 먼저 할까요 에서 정다빈은 무한(감우성 분)의 딸 이든으로 분해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소화했다. 극 초반 정다빈은 아빠와 오해가 쌓이고 쌓여 애증의 관계에 있었다. 모든 진실을 알게 된 후 주체할 수 없는 슬픔 속에서도 아빠 앞에서만큼은 밝은 모습을 보여주려 했다. 그리고 뒤돌아서 아빠가 없는 곳에서는 눈물샘 마를 날이 없었다. 이 모습은 정다빈의 짠한 눈빛 연기로 표현이 됐다. 정다빈은 울지 않아도 슬픈 장면 그리고 더 이상 웃어도 웃는 게 아닌 이든의 아픔을 잘 그려냈다. 특히 드라마 초반 천방지축 여고생부터 드라마 중반 이후 짠내 가득한 캐릭터 로 자리했는데도, 감정선을 유려하게 풀어간 덕에 어색함이 없었다. 이외에도 풋풋한 짝사랑 연기로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했다. 또한 하민(기도훈 분)을 만나면서 사람의 마음을 읽고 배려하며 점점 변화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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