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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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토론토 차량돌진 ‘혐오범죄’ 가능성… 용의자 1급 살인 혐의 기소



캐나다 토론토 차량돌진 사건의 용의자가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AFP통신은 24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 수사당국이 용의자 알렉 미나시안(25)에 대해 ‘의심할 여지가 없이 고의적이었다’고 판단해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고 보도했다. 마나시안은 23일 오후 1시30분쯤 토론토 북부 도심으로부터 29㎞ 떨어진 핀치 애비뉴의 영스트리트에서 승합차를 몰고 인도를 1마일(약 1.6㎞)가량을 돌진해 보행자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토론토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 회담에 메시지를 던진 테러일 가능성이 한때 제기됐다. 하지만 캐나다 정부는 국가안보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랄프 구달 공공안전부 장관은 “캐나다의 정보·안보기관의 용의선상에 없었던 인물”이라며 “테러와의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마나시안의 혐오범죄일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마나시안은 사건을 앞두고 페이스북에 “인셀(Incel)의 반란이 시작됐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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