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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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 9 month ago

주요 상장사 현금배당 절반 외국인 주머니로

지난해 주요 상장회사들이 주주몫으로 지급한 현금배당 중 절반가량이 외국인 주주들에게 돌아갔다.시가총액 상위 30대 상장사의 경우 외국인 현금 배당 규모는 8조4983억원으로 전체 현금배당액 17조3909억원의 절반에 이르는 48.9%를 차지했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시가총액 상위 30개 상장회사의 지난해 현금배당 총액은 17조3909억원으로 5년 전(6조6680억원)보다 160.8% 늘었다.삼성전자의 경우 지난해 현금배당 총액이 5조8263억원이고 지난해 말 외국인 주주 보유지분이 52.74%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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