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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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8 month ago

[오!쎈 현장] 힐만 감독, “6회 불펜 운영, 준비 못한 내 잘못”

[OSEN=인천, 김태우 기자] 트레이 힐만 SK 감독이 전날 악몽의 6회 를 자신의 탓으로 돌렸다. 대량실점한 서진용에 대한 신뢰는 확고하다고 덧붙였다.SK는 2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3-2로 앞선 6회 8실점을 하며 경기를 그르쳤다. 8회 6득점하며 끝까지 추격한 것을 생각하면 6회 결과가 아쉬웠다. 김성현의 실책으로 동점을 허용했고, 흔들린 서진용이 연속타자 홈런을 허용하며 와르륵 무너졌다.전날 불펜 운영은 다소 논란이 있었다. 서진용은 3-3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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