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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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2018 남북정상회담] 전문가 제언… 비핵화 방향성 잡는 것이 첫 단추

아시아투데이 최태범·허고운·조재형·장세희 기자 = 평창에서 시작된 평화 분위기가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로 이어지고 있다. 27일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2018 남북정상회담은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기점이자 세계평화의 획기적 전환점인 북한 비핵화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남북 정상회담의 경우 한 달여 뒤에 열리는 북·미 정상회담의 길잡이가 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북한의 적극적인 대화의지로 회담이 성사된 만큼 낙관적인 전망들이 많다. 하지만 실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넘어야할 산도 만만치 않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남북 정상회담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이라는 핵심 의제를 놓고 우선 ‘방향성’을 잘 잡아야 한다는데 입을 모았다. 첫 단추를 잘 꿰어야 북·미 정상회담으로 이어지는 ‘한반도의 봄기운’이 계속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정영태 북한연구소장은 25일 아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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