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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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9 month ago

[전우용의 현대를 만든 물건들] 휴전선 철조망

전우용 역사학자 “호~텡, 호~텡” 일제 강점기 경성역(서울역)에서 북행 열차가 출발하기 직전에 차장이 외치던 소리다. 호텡은 봉천(奉天)의 일본어 발음으로 중국 랴오닝성 성도인 선양(瀋陽)의 당시 이름이다. 이 열차를 타면 곧바로 선양까지 가거나 중간에 시베리아 횡단 열차로 갈아탈 수 있었다. 인류는 인지 발달 과정의 어느 단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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