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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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8 days ago

김시곤 “박근혜 청와대, KBS를 홍보 도구로 생각”

이정현 의원(무소속)이 박근혜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있을 때 ‘윤창중 성추문 사건 보도’를 줄이고 대통령의 방미 성과를 더 많이 보도해달라고 한국방송 보도국장에 요구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25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오연수 판사) 심리로 ‘세월호 참사’ 관련 한국방송 (KBS) 보도에 개입한 혐의(방송법 위반)로 기소된 이 의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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