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5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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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전세계 7000명 두산人 봉사의 날 맞아 나눔 활동 펼쳐

아시아투데이 김윤주 기자 = 두산그룹은 25일 전 세계 사업장 임직원이 같은 날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두산인 봉사의 날(Doosan Day of Community Service)’ 행사를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2014년 첫 행사 이후 여섯 번째를 맞은 이날 행사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중국·영국·인도·사우디·남아공 등 전 세계 19개국에서 70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국에서는 수납장 제작 및 기부·벽화그리기·노인시설 등 취약계층 방문 봉사 등의 활동이 진행됐다. 미주·유럽 등 해외 사업장에서는 지역 내 공공시설 보수 및 환경 정화, 교육시설 대상 학습용품 및 생필품 기부 등의 행사를 가졌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이날 서울 지역 임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가구 이야기’ 활동에 참여했다. ‘따뜻한 가구 이야기’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가정에 수납장·책장 등의 가구를 임직원들이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활동이다. 완성된 가구는 서울시 중구에 위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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