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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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8 month ago

[2018 남북정상회담] 남북 두 정상, 판문점 군사분계선서 조우…회담장 동시 입장

판문점/공동취재단, 아시아투데이 주성식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남북정상회담에서는 이전 두 차례 회담과는 달리 북한 최고지도자가 역사상 처음으로 남쪽 땅을 밟게 된다. 김 위원장은 이번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판문점 내 군사분계선을 걸어서 건너와 문 대통령과 악수와 인사를 나눈 후 우리 군 의장대 사열 속에 남측 회담장인 평화의 집으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1953년 7월 유엔군과 북한군이 정전협정을 체결한 이후 남과 북이 서로 총부리를 겨누고 날카롭게 대치하던 ‘분단의 상징’ 판문점이 한반도 평화정착의 길로 가는 ‘남북화해의 상징’으로 변모하는 순간이다. 남측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는 이번 회담을 위해 평화의 집 내부를 리모델링하는 공사를 했다. 공사를 마치고 25일 공개된 평화의 집 내 회담장의 전체 콘셉트는 ‘평화, 새로운 시작’이다. 남북의 화해와 협력의 상징인 금강산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 전시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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