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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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651억 들인 울산시립도서관 26일 개관


울산시는 울산의 대표도서관 역할을 하게 될 울산시립도서관(사진)이 26일 개관한다고 25일 밝혔다.

울산도서관은 남구 여천동 옛 여천위생처리장부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건립됐다. 연면적 1만5176㎡, 부지 3만2680㎡로 전국 지역대표도서관 중 최대 규모다. 녹색건축인증 최우수(그린 1등급), 건축물에너지효율 1등급,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최우수 인증(예비) 등을 받았다.

어린이자료열람실, 장애인자료열람실, 일반자료열람실 등 다양한 계층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등 복합문화교육시설로 건립됐다. 도서관 부지 내에는 101인의 책상, 생태폭포, 미러폰드, 야외어린이놀이터 등의 시설도 들어섰다.

도서관은 사업비 651억원(복권기금 146억원 포함)이 투입돼 2015년 12월 착공한 후 약 2년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지난 1월 준공했다. 이후 약 3개월 동안 운영시스템 구축 등 준비 기간을 거쳤다.

개관 장서는 14만5000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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