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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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MBC, 자사 기자 3명 檢에 수사 의뢰

MBC가 2016년 ‘이석수 감찰관의 수상한 법 위반’ 뉴스데스크 보도와 관련해 자사 기자 3명을 검찰에 수사 의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처사라는 의견과 언론의 책임을 위한 선택이라는 의견이 충돌하고 있다.

MBC는 “2016년 8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수사하던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이 한 언론사 기자에게 감찰 내용을 유출해 특별감찰관법을 위반했다는 내용의 ‘이석수 감찰관의 수상한 법 위반’ 보도와 관련해 자사 기자 3명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보도 이후 이 전 감찰관은 국기문란이라는 비난을 받으며 사퇴했다.

노사 합의로 꾸려진 MBC 정상화위원회는 이 보도의 위법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자체 조사를 벌였다. 하지만 관련 기자 3명이 취재 경위에 대해 진술을 거부하자 우 전 민정수석을 수사하고 재판을 진행 중인 검찰에 기자들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이 전 감찰관의 감찰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우 전 수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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