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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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느릅나무 출판사서 태블릿 훔친 TV조선 기자 ‘절도’ 입건


인터넷 댓글 조작 사건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김동원(49·닉네임 드루킹)씨의 활동 본거지로 알려진 경기도 파주 느릅나무출판사를 무단 침입해 태블릿PC 등을 훔쳐 갔던 TV조선 기자가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출판사에 무단 침입해 태블릿PC와 USB메모리 등을 가져 간 TV조선 A기자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A기자는 지난 18일 0시쯤 느릅나무출판사 사무실에 허락 없이 들어가 태블릿PC와 USB, 휴대전화 등을 훔쳐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기자가 취재 욕심 때문에 그런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A기자는 물건을 들고 나온 당일 회사에 보고한 뒤 곧바로 가져갔던 물건을 되돌려 놓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기자 진술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압수해 분석하고 있다.

당시 A기자와 함께 사무실에 들어간 이 건물 다른 입주자인 B씨(48·인테리어업)는 A기자가 되돌려 놨던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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