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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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드루킹 일당 아이디 614개 대선 전후 댓글 내역 추적


1월 17일 기사 조작된 댓글 2건 아닌 39건으로 밝혀져
경공모 회원 4540여명 확인… 아이디 수집 증언도 나와

경찰이 인터넷 여론조작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동원(49·닉네임 드루킹)씨가 주도하는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 회원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의 보좌관 한모씨를 피의자로 입건했다. 드루킹 일당이 대선 과정에서 댓글 조작에 나섰는지도 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은 “보좌관 한씨를 부정청탁및금품수수금지법 위반 혐의로 피의자 입건했다”며 “오는 30일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로 출석하라고 통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청탁금지법은 공직자 등 법안 대상자들이 직무 관련성이나 대가성에 상관없이 1회 100만원(연간 3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을 수수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한씨는 지난해 9월 김모(49·닉네임 성원)씨로부터 500만원을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조사한 결과 정상적 채권채무관계가 아닌 부정한 금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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