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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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환경R D 지원금 81억 가로챈 기관·기업 46곳 적발

A대학 산학협력단은 2012년 5월 1일부터 지난해 3월 31일까지 기후변화 관련 연구개발(RandD)을 추진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인건비 8억7700만원을 지원받았지만 협약도 맺지 않은 B대학 등 9개 기관 소속 연구원 25명이 연구에 참여한 것처럼 꾸며 연구계발계획서를 작성했다. 이들은 연구 목적과 동떨어진 장단기 해외출장도 148차례 다녀와 약 7억8000만원을 유용한 의혹도 받고 있다.

C업체는 하수슬러지 저감 관련 기술 연구개발에 필요한 강화플라스틱 탱크를 4800만원을 주고 구입했다. 지난 1월 기준 강화플라스틱 탱크의 조달청 공시가격은 1149만원이다. C업체는 기존 연구장비를 새로 산 것처럼 꾸미는 ‘돌려막기’ 수법으로 5000여만원을 가로챈 의혹도 있다. 다른 유사연구 용역을 수행하며 사용한 원심분리기를 반복 사용하고도 업체명만 바꿔 새로 구입한 것처럼 꾸민 것이다.

환경부 중앙환경사범수사단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진행한 연구개발 952건(약 696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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