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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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삼성옴부즈만 “반도체 공장, 백혈병과 연관 결론 못내”


“향후 인체 연관성 판단 위해 장기적 추적이 필요하고 화학물질 리스트 공개해야”
반올림 “기존 주장 반복 불과 근로자 안전 고민 안해 실망”

‘삼성 옴부즈만 위원회’가 삼성전자 반도체 근로자의 백혈병 등 질병 발생과 작업환경과의 연관성에 대해 판단이 불가능하다고 결론 내렸다. 다만 향후 연관성 판단을 위해선 장기적 추적이 필요하고 사업장에서 쓰는 모든 화학물질의 리스트를 공개하라고 권고했다.

삼성 옴부즈만 위원회는 25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 교수회관에서 종합진단 보고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삼성전자, 삼성직업병 가족대책위원회, 반올림이 2016년 1월 합의에 따라 만든 삼성전자 외부 독립 기구다. 산업보건, 예방의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중심으로 꾸려졌다.

위원회는 먼저 반도체 사업장 근로자의 백혈병 등 질병 발생과 작업환경의 인과관계에 대해 “반도체 근로자들과 질병 간 관련성에 결론을 내릴 수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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