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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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에듀윌에 부정기사 빌미로 협찬요구한 언론사 편집국장 벌금형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 4월 14일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을 상대로 공갈 등 부당한 금품을 요구한 모 언론사 편집국장에게 벌금 200만원의 약식명령을 확정지었다.

이는 지난해 11월 23일 서울남부지검이 모 언론사를 대상으로 구약식 벌금형 200만원을 법원에 청구한 데 대한 법원의 최종 결정 사항이다.

사건 경위는 2017년 7월 모 언론사 편집국장이 해당 기업을 방문해 광고 협찬에 응하지 않을 경우 각종 부정기사를 쓸 것임을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발언 내용에는 “팩트 10%만 있으면, 소설 50%, 나머지는 의혹제기 형식으로 충분히 기사 작성이 가능하다”라는 내용도 포함돼 있었다.

그 뒤 약 한 달 후인 8월 2일 모 언론사는 실제로 에듀윌의 관련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이번 벌금 200만원 약식명령 확정 처분은 해당 기업이 언론사의 부당한 금품요구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에듀윌 관계자는 “당사는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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