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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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바다·강·산… 부산의 봄 이 화려해졌다

바다→강→산…. 부산의 봄은 이 순서로 온다. 저 멀리 있던 봄 바람이 살랑살랑 바닷가로 상륙하면 길을 따라 강가의 꽃들이 피어나고 와글와글 수다를 떨어댄다. 매화, 목련, 벚꽃, 유채꽃, 철쭉…. 봄바람, 꽃수다가 아지랑이처럼 아른거리며 들로, 산으로, 뭍으로 퍼져가면 이내 야들야들 새순들이 여기저기서 파릇파릇 작은 얼굴을 내밀며 깔깔거린다.부산지역 한 대학의 김모(45) 교수는 최근 수영구 민락동 수변공원에서 봄을 느꼈다. 그는 후배와 수변공원 인근 회센터에서 산 도다리로 회를 만들어 공원 쉼터에 돗자리 깔고 밤 바다의 부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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