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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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month ago

셋째 출산 7시간뒤 하이힐 신고 부기없이 등장… “캐서린 세손빈 출산비법이 뭐예요?”

영국의 캐서린 세손빈이 23일(현지 시간) 셋째를 출산한 지 7시간 만에 하이힐을 신고 부기 없는 모습으로 공개 석상에 나타나자 영국 언론들이 ‘캐서린의 출산 비법’에 대한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일각에서는 “출산 현실을 생각하면 캐서린 세손빈의 모습은 비현실적인 이미지”란 말까지 나오고 있다. 캐서린 세손빈은 출산 후 약 7시간 뒤인 23일 오후 6시경 밝은 베이지색 하이힐을 신고 무릎 위로 올라오는 빨간 원피스를 입은 채 런던 세인트메리 병원 밖으로 나왔다. 얼굴과 가는 다리에선 부기를 찾아보기 힘들었다. 이에 대해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24일 “캐서린 세손빈은 통증 완화책을 쓰지 않은 채 5시간의 진통을 견뎠고 3.8kg의 남자 아이를 낳았다. 그런데도 출산한 지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병원 밖으로 나와 대중에게 인사를 했다”며 그의 ‘출산 비법’에 주목했다. 인디펜던트는 “세손빈이 공식적으로 출산 방식을 밝히진 않았지만 소식통에 따르면 그는 세 아이 모두 ‘히프노버딩’ 방식으로 낳았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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