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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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장근석 “자유롭게 노는듯 연기…사기꾼 캐릭터, 딱이라네요”

■ SBS ‘스위치’ 장근석, 그가 말하는 인생캐릭터의 무게감 사기꾼 검사…첫 1인2역 힘들지만 즉흥적인 변신에 온몸이 짜릿 시청률 부진? 즐기는 타입이라서… 모두 책임감 갖고 함께하는 분위기 후회 없이 즐기고 입대하렵니다 연기자 장근석의 ‘인생 캐릭터’ 만들기는 현재진행형이다. 현재 방송중인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 - 세상을 바꿔라’를 통해 데뷔하고 처음으로 1인2역을 맡은 그는 사기꾼과 검사라는 정반대 신분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힘듦 속에서도 짜릿한 쾌감을 느끼고 있다. 그는 “‘힘들지 않느냐’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는다. 물론 힘들지만 너무 재밌다. 그래서 즐길 수 있다”며 웃었다. 장근석은 ‘스위치’ 출연을 결심했을 때부터 각오가 남달랐다. 지난달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밝혔듯이 이번 드라마가 장근석에게 군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될 가능성이 높고, 주인공으로서 책임감을 이전보다 훨씬 크게 느끼고 있어 가볍게 접근하기 어려웠다. ‘장근석스러운’ 사기꾼과 ‘장근석스럽지 않은’ 검사를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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