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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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2018㎜ 앞 마주 앉는 남북 정상… 평화 새역사 쓴다



2018년에 맞춰 탁자 폭 제작… 남북 정상 회담장 동시 입장
실내 한옥 대청마루 모티브 벽면엔 화해의 상징 ‘금강산’ 연회장엔 평화 염원 ‘백령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폭 2018㎜의 탁자를 사이에 두고 마주 앉는다. 2018 남북 정상회담에 맞춰 청와대가 제작한 정상회담 탁자다. 과거 사각형 탁자와 달리 이번엔 타원형의 둥근 탁자로 만들었다. 청와대 관계자는 25일 “남북이 심리적인 거리감을 줄이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도록 했다”고 말했다.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27일 열리는 남북 정상회담장이 공개됐다. 평화의집은 북한 최고지도자가 사상 처음 남측 지역을 방문하는 만큼 경호와 의전을 최대한 고려해 내부 공사를 진행했다.

정상회담장은 편안한 분위기로 꾸몄다는 게 청와대 측 설명이다. 한옥 대청마루에 착안한 인테리어라고 한다. 가로 15m, 세로 10m 규모의 회담장 바닥에는 파란색 카펫이 깔려 안정적인 느낌을 줬다. 탁자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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