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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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어벤져스3’, 마블의 미래 알리는 장대한 예고

히어로끼리 관계 모르면 어리둥절 타노스 이해도 따라 호불호 가능성 쇼킹한 결말…스포일러 폭탄 주의 정점에 이른 마블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25일 개봉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마블스튜디오의 10년 역사를 되새기고 앞날을 알리는 장대한 예고편에 가깝다. 가장 먼저 탄생한 아이언맨부터 최근에 나온 블랙 팬서까지 마블 소속 23명의 히어로가 총출동해 2시간29분을 채운다. 10년간 각기 다른 무대에서 활약한 히어로들이 지구와 우주를 넘나드는 대서사를 보고 있으면 세계는 지금, 왜, 마블에 열광하는지 실감할 수 있다. ‘어벤져스3’는 마블 역사상 최강의 빌런(악당) 타노스가 흩어진 6개의 스톤을 차지해 세상을 지배하려는 야심을 그린다. 이에 맞선 히어로들의 대결이 주된 내용이다. 마블 대표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가 “마블 10년의 클라이맥스”라고 소개했듯, 규모는 물론 캐릭터와 서사에서도 역대 최대를 자랑한다. 하지만 스톤을 하나씩 차지하며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타노스 앞에서 23명의 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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