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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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6 months ago

美 조직의 상층부엔 ‘존’이 여성보다 많다

미국 각 분야 고위직 인사 가운데에선 여성을 찾기보다 흔한 이름인 ‘존’(John)이란 이름의 남성을 찾는게 훨씬 쉽다. 그만큼 조직의 상층부로 향할 수록 여성이 적다는 얘기다. 뉴욕타임스(NYT)는 24일(현지시간) 미국의 각 분야 고위직 중 존이나 제임스, 로버트, 마이클 등 흔한 이름을 가진 남성의 비율과 여성의 비율을 비교한 결과를 보도했다. 존은 미국에서 두 번째로 많이 쓰이는 이름으로 인구의 3.3%를 차지한다. 여성은 인구의 절반 이상(50.8%)이다. 하지만 정치와 법률, 언론, 학계 등 각계 고위층의 비율을 보면 상황은 달라진다. 공화당 상원 중 여성의 비율은 12%로 존이라는 이름을 가진 남성 상원 비율인 14%보다 2%포인트(p) 적다. 포춘 선정 500대 기업 중 여성 최고경영자(CEO) 비율은 5%로 제임스라는 이름을 가진 남성 CEO 비율과 같다. 최근 5년간 대규모 기업 투자 계약을 맺은 벤처 투자가도 여성의 비율은 9%에 불과해 데이비드·제임스·로버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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