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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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9 month ago

승부조작 前 NC 이태양, 영구실격 무효소송 1심 패소

[OSEN=이상학 기자] 승부조작으로 KBO리그 영구 실격 처분을 받은 전 NC 투수 이태양(25)이 무효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조미옥 부장판사)는 26일 KBO 상대로 낸 이태양의 영구실격 처분 무효 확인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이에 따라 이태양은 향후 KBO의 제재가 종료될 때까지 KBO리그 선수는 물론 지도자 및 관계자 등 일체의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선수와 지도자로도 등록할 수 없다. 미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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