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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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9 month ago

로코퀸의 귀환 ... 기름진 멜로 정려원, 엉뚱블리 단새우 변신

기름진 멜로 정려원이 단블리 매력 발산을 예고했다. 지난해 드라마 마녀의 법정 에서 시청자들을 독종 마녀 검사 마이듬 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만들었던 정려원이 차기작으로 기름진 멜로 를 선택하며 로코퀸 의 귀환을 알렸다.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 (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는 동네 중국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 남녀의 핫한 연애담을 그린 로코믹 주방활극. 정려원은 파산한 재벌가의 딸 단새우 역으로 분한다. 단새우는 승마가 취미, 펜싱이 특기인 재벌녀에서 하루아침에 파산녀가 됐음에도 절망하지 않는 희한한 순수함을 가진 인물. 26일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정려원이 단새우로 변신했던 1일차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봄 향기가 물씬 풍기는 따듯한 컬러감의 의상을 소화하며 단새우 로 변신한 모습이다. 샤 스커트와 어깨에 걸친 니트로 사랑스러움이 돋보이게 했고, 구두가 아닌 스니커즈를 매치해 자유분방한 단새우의 캐릭터의 성격을 의상에서도 고스란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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