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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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시판 담배 60종 모두 박하향 등 가향성분 포함…국내 규제는?

시중 판매중인 궐련담배 60종 모두에서 멘톨 등 흡연을 유도하는 가향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공주대 신호상 교수팀에 연구용역을 의뢰한 결과, 2016년 7월 기준 판매량 상위 60종 궐련담배 모든 제품에서 최소 2개에서 최대 28개까지 가향성분이 검출됐다고 26일 밝혔다. 가장 많이 검출된 성분은 박하향을 내는 이소멘톤, 이소푸레골, 멘톨로 46종 제품에서 한 가지 이상 검출됐다. 또한 코코아 성분인 테오브로민은 59종에서, 바닐라향을 내는 바닐린은 49종에서 나왔다. 이번 조사에서 검출된 첨가물 종류는 총 39개였다. 질병관리본부는 국내 시판되는 캡슐담배 뿐만 아니라, 일반 궐련담배에도 다양한 가향성분이 첨가되어 있음을 확인한 데 의미가 있다 고 설명했다. 담배 가향성분은 향과 맛으로 담배 고유의 자극성을 무디게 한다. 코코아 성분인 테오브로민, 박하향을 내는 이소멘톤, 이소푸레골, 멘톨 등은 기관지 확장 효과가 있어 담배연기의 흡입을 더 깊게 하는 것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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