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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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6 months ago

벌써 시즌 4패째, 커쇼 답지 않은 커쇼

현역 최강의 선발투수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커쇼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게임에 선발등판해 5이닝 동안 5안타와 6볼넷을 내주고 3실점해 패전투수가 됐다. 다저스는 6대8로 패해 2연패에 빠지면서 11승12패로 승률이 또다시 5할 밑으로 떨어졌다. 커쇼는 시즌 1승4패, 평균자책점 2.84를 기록하게 됐다. 사이영상을 3번이나 받은 커쇼가 이번 시즌 초반에는 절대적 위치에서 조금은 벗어나고 있는 느낌이다. 이날 경기 뿐만 아니라 올시즌 나선 6경기 중 압도적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경기가 없다. 지난 21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도 7이닝을 채우기는 했지만, 9안타를 맞고 4실점해 패전을 안았다. 올시즌 무실점 경기가 하나도 없다. 강점인 탈삼진 능력도 많이 떨어진 상태다. 지난 16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12개의 삼진을 잡아낸 것을 제외한 나머지 5경기에서는 6~7탈삼진이 대부분이다. 결국 구위와 제구력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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