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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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대형마트, 비닐·플라스틱 감축 나선다…이마트 등 5개사 환경부와 자발적 MOU

아시아투데이 김지혜 기자 = 대형마트들이 자발적으로 ‘비닐·플라스틱 없는 점포’ 만들기에 나섰다. 이마트를 비롯한 홈플러스·롯데마트·하나로마트·메가마트 등 대형마트 5개사는 2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환경부와 ‘비닐·플라스틱 감축 자발적 협약’을 맺고 범국민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는 2010년 8월 환경부와 대형마트 5개사가 맺었던 ‘비닐쇼핑백 없는 점포’ 협약을 확대·발전시킨 것으로 향후 대형마트가 나서 비닐 사용량 감축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마트는 비닐롤백 사용량을 50%까지 감축시킬 방침이다. 비닐롤백이란 ‘벌크(Bulk)’ 상태의 과일이나 채소, 흙이나 수분을 함유한 상품들을 담는 비닐백으로 매장 곳곳에 비치돼 있다. 이마트는 향후 롤백 설치 개소를 최소화하는 한편 대형 롤백(35*45cm)을 줄이고, 소형 롤백(30*40cm) 비중을 늘려 전반적으로 롤백 사용 자체를 줄여나갈 계획이다. 이로 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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