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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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본심 드러낸 프랑스 마크롱, 트럼프 강력 비난하며 선 긋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5일(이하 현지시간) 미 의회 연설에서 세계화와 자유무역같이 서방세계가 세계대전 이후 전통적으로 추구했던 가치들을 내세우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가주의를 강력히 비난했다. 이에 대해 현지 언론들은 마크롱 대통령이 미국에 등을 돌리지 않으면서도 트럼프 대통령과는 거리를 두려한다고 분석했다. CNN 등 외신들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상 하원 합동연설에서 트럼프 정부가 탈퇴를 주장하는 기후변화협정 이란 핵합의, 아울러 무역전쟁을 언급했다. 그는 미국이 포퓰리즘(대중영합주의)과 국가주의를 버리고 기존의 가치를 되찾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유창한 영어로 우리는 공포를 잠시 잠재우기 위해 고립과 후퇴, 국가주의를 택할 수도 있다 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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