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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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7 days ago

꽃게철 되니 또 슬금슬금…서해5도 中 어선 2배 증가

서해 북방한계선 NLL주변 해역에 중국어선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부터 시작된 연평·대청도 꽃게 조업이 본격화되면서부터다. 26일 중부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4월1~25일 1일 평균 연평도와 대청도 등 서해 5도 인근 NLL 주변 해역에 나타나는 중국어선은 10척이다. 이는 봄 꽃게 조업이 본격화 되기 전인 3월 1일 평균 5~6척가량 출몰했던 것과 비교하면 두 배가량 증가한 수치다. 이 구역 어장에서는 산란기 꽃게를 보호하기 위해 봄철에는 4~6월, 가을철에는 9~11월 등 2차례만 조업이 가능하다. 특히 연평도 꽃게는 맛과 품질이 좋기로 유명해 이 기간 중국어선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실제 서해5도특별경비단은 13일 오후 8시46분께 인천 옹진군 백령도 서방 약 48㎞(약 64해리) 해점에서 35톤급 중국어선 1척을 NLL을 침범해 불법 조업을 한 혐의(영해및접속수역법 위반 등)로 나포한 바 있다. 이 어선에는 중국 국적 선원 7명이 탑승해 있었으며 10일부터 대청도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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